대검찰청 과학수사과는 오차율이 0 에 가까운 새 유전자 감식법을 개발하고 우리나라 수사 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기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새로 개발한 유전자 감식 16 기법은 한국인의 특성을 분석하는데 가장 적합한 16가지 유전자 감식법을 조합한 것이라고 말하고, 이 기법을 사용할 경우 백20억명에 대한 동일인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으로 이 기법을 이용해 주요 강력사건의 유전자 정보은행을 작성해 범인 검거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유전자 감식기법에 대한 특허를 냄으로써 외국으로부터 특허권 침해 주장을 막을 수 있고, 외제 분석시약을 고가로 사들어야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