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매장의 용도 변경을 허가해주는 대가로 유통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동대문구청 7급 공무원 45살 장모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월 모 회사 유통영업부장 38살 안 모씨로부터 `매장을 회센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300만원을 받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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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변경 대가 수뢰,구청직원 영장
입력 1999.04.22 (15:27)
단신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매장의 용도 변경을 허가해주는 대가로 유통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동대문구청 7급 공무원 45살 장모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월 모 회사 유통영업부장 38살 안 모씨로부터 `매장을 회센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300만원을 받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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