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통영시와 거제시를 잇는 신거제대교가 오늘 개통됐습니다.
오늘 신거제대교 준공식에 참석한 김대중 대통령은 지역인사와 주민등 천여명과 함께 개통된 다리를 건넜습니다.
오늘 개통된 신거제대교는 길이 940m의 4차선 다리로 340억원을 들여 7년만에 준공됐으며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다리가운데는 국내 최대 규몹니다.
신거제대교 개통으로 통영과 거제간은 10분이상 단축됐고 피서철 교통체증을 덜 수 있어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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