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이 보도> 충북 제천 경찰서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법원의 영장실질 심사를 앞두고 달아났던 축산기업조합 제천시 지부장 44살 유영하씨를 붙잡아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4월 조합의 냉동차량 구입대금으로 공금 5천만원을 인출한뒤 3천만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끝>
공금횡령 축산기업조합 지부장 검거<충주>
입력 1999.04.22 (15:45)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이 보도> 충북 제천 경찰서는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법원의 영장실질 심사를 앞두고 달아났던 축산기업조합 제천시 지부장 44살 유영하씨를 붙잡아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4월 조합의 냉동차량 구입대금으로 공금 5천만원을 인출한뒤 3천만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