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오늘 김정길 수석의 정계개편 발언과 관련해 내각제 개헌이 실현되면 자연스럽게 정계개편이 이뤄질 수 밖에 없다며 그 이전의 정계개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김현욱 사무총장은 비공식 논평을 통해 공동여당이 각자의 길을 가면서 협력하는 것이 김종필 총리의 확고한 뜻이라고 만 밝혔을 뿐 공식적인 반응을 자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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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석 발언-자민련 반응-대체
입력 1999.04.22 (16:38)
단신뉴스
자민련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오늘 김정길 수석의 정계개편 발언과 관련해 내각제 개헌이 실현되면 자연스럽게 정계개편이 이뤄질 수 밖에 없다며 그 이전의 정계개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김현욱 사무총장은 비공식 논평을 통해 공동여당이 각자의 길을 가면서 협력하는 것이 김종필 총리의 확고한 뜻이라고 만 밝혔을 뿐 공식적인 반응을 자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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