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군 내촌면 신팔리에서 남양주시를 거쳐 구리시 토평동 한강변을 잇는 한강 지류 왕숙천 수질이 95년말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합동 단속 실시 이후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합동단속 실시 이전인 94년에는 오염도를 측정하는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이 리터당 평균 9.7㎎으로 조사돼 기준치인 리터당 3㎎을 넘어섰지만 지난해의 경우 평균 3.2㎎으로 나타나 수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구리시 수택동에는 수질 개선을 위해 하루 처리량 16만톤 규모의 하수 종말 처리장과 총연장 60㎞ 의 오.폐수관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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