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통일협회 등 시민단체가 김정일 정권은 붕괴되어야 한다고 말한 강인덕 통일부 장관에 대해 해명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 통일협회와 민족화합불교추진위원회. 자주평화통일 민족회의 등 시민단체는 오늘 성명을 내고 강장관의 북한 붕괴 발언에 대해 크게 우려를 표시하면서 강장관의 즉각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고 밝혔습니다.
강장관은 지난 19일 이화여대 정보과학대학원 특강에서 김정일 정권은 인류역사의 진운을 봐서는 남아있을 수 없는 정권이며 붕괴되거나 변화돼야 한다 는 요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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