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 충무공 묘지 훼손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남 아산경찰서는 묘지에 꽂혀있던 칼이 부산지역에서 제작된 사실을 확인하고 부산으로 형사대를 급파해 부산지역 무속인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서울 왕십리 시장에서 이 충무공 묘지에 꽂힌것과 같은 칼을 발견하고 이 칼이 부산에서 만들어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이 칼이 주로 무속인들이 사용하는 것이라는 상인들의 말에 따라 부산지역 대장간을 대상으로 칼을 대량으로 주문한 무속인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칼과 쇠말뚝이 묘지에 박힌 시기등을 알아내기 위해 칼에 칠해져 있는 기름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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