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송유관공사 민영화가 2천년 말에서 내년 상반기로 최소한 6개월 앞당겨지게 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송유관 공사 지분의 50%를 갖고 있는 정부와 나머지 지분을 보유한 정유 5사 항공 2사는 최근 송유관 공사 민영화를 위한 경영정상화 계획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이에 따라 당초 2천년 말로 예정돼 있던 송유관공사 민영화를 내년 상반기에 끝내기로 했습니다.
송유관공사 경영정상화 계획에 합의한 정유 5사는 송유관공사 수입의 안정적확보를 위해 송유관공사와 장기송유계획을 체결해 올해 7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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