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 후손인 덕수 이씨 충무공파 문중이 내일 이 충무공 묘소 등에서 선조의 영혼을 위로하는 제사를 지내기로 했습니다.
이 충무공 문중은 오늘 회의를 열고 충무공의 음력 탄신일인 내일 충무공과 충무공의 부모 그리고 현충사 내 충무공의 장인, 장모묘소 등 3곳에서 진혼제를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이 충모공 묘소 등 선영에 대한 정밀조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대형 금속탐지기로 정밀 탐사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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