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안의 지방성분을 줄여주는 고지혈증 치료제가 우리나라에서도 개발됐습니다.
제일제당은 오늘 동맥경화증과 고지혈증 치료제인 심바스타틴을 세계에서 두번째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발해 다음달 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고질혈증 치료제는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번 국내 개발로 내년부터 매년 200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나타날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88년 미국회사가 개발한 심바스타틴은 시장 규모가 100억 달러가 되는 품목으로 이번 국내 개발은 세계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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