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거쳐 지난 20일 한국에 온 세계교회협의회 라이저 총무는 21세기 교회일치 운동의 첫번째 과제는 지구 공동체를 정의롭고 평화롭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저 총무는 오늘 한국기독교교회 협의회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최근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졌던 종교 공동체간의 충돌을 막기위해서라도 대립과 경쟁, 폭력의 논리를 극복할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강연
입력 1999.04.22 (19:23)
단신뉴스
북한을 거쳐 지난 20일 한국에 온 세계교회협의회 라이저 총무는 21세기 교회일치 운동의 첫번째 과제는 지구 공동체를 정의롭고 평화롭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저 총무는 오늘 한국기독교교회 협의회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최근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졌던 종교 공동체간의 충돌을 막기위해서라도 대립과 경쟁, 폭력의 논리를 극복할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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