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제 5차 중앙당 지방자치정책협의회를 열어 지방행정조직의 구조조정과 공공근로사업 개선방안 등을 협의합니다.
국민회의는 김영배 총재권한대행 등 고위당직자와 고건 서울시장을 비롯한 당소속 광역단체장 7명이 참석하는 오늘 회의에서 오는 6월 실시될 예정인 2단계 지방행정조직 개편에 대비해 각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공공근로사업의 추진상황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민회의는 또 지난 21일에 이어 오는 28일에는 당 소속 시장.군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각 지역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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