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생산하고 있는 수돗물가운데 연간 181억원어치의 물이 상수관 노후로 인해 길에 버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는 지난해 모두 3억8천여만t의 수돗물을 생산해 이가운데 15.7%인 6천26만여t 181억원어치가 누수로 버려졌다고 밝혔습니다 97년 역시 연간 4억천여만t의 물을 생산했으나 이중 16.2%인 6천7백만t이누수돼 물 생산비용 2백여억원만 낭비했습니다.
한편 인천시는 누수방지를 위해 올해 82억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 100㎞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