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일본 육상자위대는 내년 2월 전국의 주둔지에서 지난 94년 이후 6년만에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을 갖기로 하는 등 99년도 주요 훈련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육상자위대는 미 육군과 함께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한차례씩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미 육군과 해병대와 합동으로 4차례의 기동훈련을 갖습니다.
(끝)
일 육상자위대, 내년 2월 최대군사훈련 실시
입력 1999.04.23 (00:03)
단신뉴스
(도쿄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일본 육상자위대는 내년 2월 전국의 주둔지에서 지난 94년 이후 6년만에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을 갖기로 하는 등 99년도 주요 훈련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육상자위대는 미 육군과 함께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한차례씩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미 육군과 해병대와 합동으로 4차례의 기동훈련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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