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말레이시아는 인도네시아에 10억달러를 빌려주겠다던 제의를 자국내 경제사정 때문에 철회했다고 말레이시아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사는 모하메드 제 2재무장관이 의회에서 말레이시아 정부는 금융혼란에 빠진 인도네시아를 돕고 싶었으나 자체 문제 때문에 이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지난 97년 동남아 국가연합 아세안 회원국인 인도네시아에 10억 달러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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