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경기도 안성소방서) 어제 오후 8시 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추근리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안성에서 용인쪽으로 가던 30살 오세용씨의 승용차가 마주 오던 28살 강영배씨의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오씨의 작은 아버지 66살 오만근씨와 운전자 강씨 등 2명이 숨지고 오씨 일가족 6명 등 9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구부러진 차체를 유압절단기로 뜯어내고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강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이같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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