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지하철 선로로 뛰어들었으나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서울 신사동 21살 이 모양이 갑자기 선로로 뛰어내렸습니다.
이 때 승강장으로 들어오던 전동차가 이양을 발견하고 급제동 했으나 열차 6칸이 이 양의 몸 위를 지나 멈춰섰습니다.
당행히 이 양은 레일과 레일 사이에 업드려 있다가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고 경찰과 승무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양은 경찰 조사에서 동거해온 남자가 유부남인 것을 알고 괴로워하다가 순간적으로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