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집권 자민당과 자유당, 공명당이 가이드 라인 즉 새로운 미일 방위협력 지침의 쟁점이 됐던 자위대의 출동을, 국회승인 사항으로 한다는데 합의했다고 오늘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세 당이 일본의 영역 내외를 불문하고 자위대가 출동할 경우 국회승인을 받도록 하되, 긴급할 경우 출동후 사후 승인을 받도록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따라 세당은 오는 26일 당수회담을 열어 합의를 매듭짓고, 오부치 총리가 미국을 방문하는 29일 이전에 중의원(重議員)을 통과시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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