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저녁 광주시 산수2 동사무소의 3층 외부장식용 벽돌 20여미터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1대가 약간 부서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구청측은 날이 풀리면서 벽돌의 접착력이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산수2동 사무소는 지난 92년 1억 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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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외부장식용 벽돌 무너져
입력 1999.04.23 (06:47)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저녁 광주시 산수2 동사무소의 3층 외부장식용 벽돌 20여미터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1대가 약간 부서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구청측은 날이 풀리면서 벽돌의 접착력이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산수2동 사무소는 지난 92년 1억 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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