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에서 연합뉴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의 고등학교에서 이틀전 총격사건으로 15명이 숨진데 이어 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의 한 중학교에서도 14살 소녀가 총에 맞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소녀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스코트랜드 빌마그넷 중학교에서 턱에 총상을 입었으며 생명이 위독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10대 용의자 1명을 체포했지만, 사건의 전모에 대해 아직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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