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단위형 금전신탁 판매실적이 발매 8일만에 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은행 단위형 금전신탁 판매가 시작된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모두 3조천6백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는 주식을 전체 운용자산의 30%까지 편입하는 성장형이 1조7천9백억원으로 가장 많이 팔렸고 주식에 전혀 투자하지 않는 안정형은 9천4백억원어치가 각각 판매됐습니다.
특히 단위형 금전신탁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전체 은행금전신탁은 그동안 감소세에서 벗어나 판매기간에 8천백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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