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지하철 단축 운행에 항의하며 지하철역 매표소 유리창을 깨뜨린 혐의로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48살 장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어제 밤 9시반쯤 술에 취한 채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구내에서 단축운행 안내방송을 들은 후 홧김에 매표소 직원에게 항의하며 매표소 유리창을 주먹으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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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운행 에 항의, 매표소 유리창 깨
입력 1999.04.23 (09:02)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지하철 단축 운행에 항의하며 지하철역 매표소 유리창을 깨뜨린 혐의로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48살 장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어제 밤 9시반쯤 술에 취한 채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구내에서 단축운행 안내방송을 들은 후 홧김에 매표소 직원에게 항의하며 매표소 유리창을 주먹으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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