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오늘 우량 계열사 매각 등을 포함한 획기적인 구조조정방안을 발표합니다.
현대는 오늘 오전 11시 반 서울 계동사옥 15층 회의실에서 박세용 구조조정 본부장을 통해 자산 1조원이 넘는 대형 계열사와 흑자를 내는 우량 계열사 등을 매각하고 대대적인 증자에 나서 연말 기준 계열사 평균 부채비율을 200% 밑으로 대폭 끌어내리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구조조정 방안을 밝힙니다.
현대는 또 자동차의 경우 오는 2001년까지, 건설, 중화학, 전자, 금융.서비스 등 4개 핵심업종은 오는 2005년까지로 각각 예정돼 있는 계열 분리독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도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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