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항구에 우리선박의 지정선석을 마련해서 남북한간 물류비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정세현 통일부 차관은 오늘 민주평통 전문가토론회에 참석해 북한 항구의 하역설비를 개선하기위해 컨테이너와 크레인등의 반출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세현 차관은 또 금강산 관광코스가 올해 상반비까지 망향대 지역 등 두 곳이 늘고, 1일관광 등 관광상품도 다양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정세현 차관은 남북경협이 북한 군부의 개입으로 최근에 지체되고 있지만, 북한내의 조정기를 거치면 남북경협은 다시 활기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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