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본부는 전력과 통신케이블, 가스, 냉.난방등의 선로와 배관이 설치돼 있는 지하공동구 등 지하구의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마련 했습니다.
경기도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공동구 619곳, 단독구 113곳 등 모두 732곳의 지하구를 대상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법정소화기 구비와 방화구획 설치를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지하구 소방대책 마련
입력 1999.04.23 (10:34)
단신뉴스
경기도 소방본부는 전력과 통신케이블, 가스, 냉.난방등의 선로와 배관이 설치돼 있는 지하공동구 등 지하구의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마련 했습니다.
경기도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공동구 619곳, 단독구 113곳 등 모두 732곳의 지하구를 대상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법정소화기 구비와 방화구획 설치를 권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