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경산 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 천2백여만원을 가로챈 경산시 서상동 모 아파트 관리위원장 56살 정활남씨를 붙잡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아파트 관리비 입금계좌를 자신의 명의로 만들어놓고 이 예금통장에서 150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천2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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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횡령 관리위원장 영장(대구)
입력 1999.04.23 (10:42)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경산 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 천2백여만원을 가로챈 경산시 서상동 모 아파트 관리위원장 56살 정활남씨를 붙잡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아파트 관리비 입금계좌를 자신의 명의로 만들어놓고 이 예금통장에서 150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천2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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