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AP의 보도) 국제 유가가 계속 올라 석유 선물가가 18달러를 넘었습니다.
오늘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무황 경질유가 1 배럴에 18.18 달러를 기록해 지난 1년 4개월만에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하루 210만 배럴 감산하기로 한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다는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도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소 의외라고 분석했습니다.
[끝]
유가 계속 상승..선물가 18달러 돌파
입력 1999.04.23 (10:53)
단신뉴스
(시카고에서 AP의 보도) 국제 유가가 계속 올라 석유 선물가가 18달러를 넘었습니다.
오늘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무황 경질유가 1 배럴에 18.18 달러를 기록해 지난 1년 4개월만에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하루 210만 배럴 감산하기로 한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다는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도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소 의외라고 분석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