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 충무공 묘소 훼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남 아산경찰서는 묘소에 꽂힌 칼이 배에서 쓰는 선상용 도구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부산과 경북지역 그리고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 형사대를 보내 탐문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묘소에서 발견된 칼을 당초에는 부산지역 수산물 시장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했으나 상인들의 칼에는 제조업체의 낙인이 찍힌 반면 묘소에서 나온 칼에는 제조자 이름이 없어 무허가 제조업체에서 생산한 칼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 충무공의 후손들은 음력으로 충무공 탄신 454주년을 맞는 오늘 오후 현충사와 충무공의 묘소 등지에서 진혼제를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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