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LG반도체 인수에 따른 통합반도체 회사를 오는 10월1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전자 김영환사장은 오늘 반도체 빅딜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통합을 위한 법규의 충족과정을 거친 후 구체적인 통합 마스터플랜 작성을 7월중순까지 끝낸 뒤 10월1일 예정으로 통합회사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사장은 LG반도체 임직원의 고용보장 문제와 관련해 `100% 고용을 승계하며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수행되는 한 인위적인 정리해고는 없을 것`이라며 `모든 임직원은 출신에 관계없이 동일한 평가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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