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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지검,금괴 보관여부 조사(대체)
    • 입력1999.04.23 (11:4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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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공직자 집 절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은 김강룡씨가 주장해온 금덩이의 실재가 확인됨에 따라 안양시내의 금융기관들을 상대로 김씨가 훔쳤다는 금덩이 보관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금융기관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인 뒤 필요할 경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금괴의 실재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지난달 9일에서 11일 사이 김강용씨가 안양의 모 단란주점에서 술값으로 지불한 달러를 이 술집 사장 김모씨의 후배 명모씨가 안양시내 모 은행에서 환전했다는 첩보에 따라 환전과정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유종근 지사와 배경환 안양서장이 잃어버린 돈의 출처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유종근씨가 도난당한 현금 3500만원의 출처와 관련해 유지사측이 지난해 공직자 재산신고때 신고한 2억 천만원의 일부인 것으로 밝히고 있으나 비서실장등을 불러 이 돈의 조성경위등에 대한 조사도 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유종근 지사의 서울 목동 집에 대해서도 조만간 현장검증을 실시해 12만 달러 도난의혹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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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지검,금괴 보관여부 조사(대체)
    • 입력 1999.04.23 (11:47)
    단신뉴스
고위공직자 집 절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은 김강룡씨가 주장해온 금덩이의 실재가 확인됨에 따라 안양시내의 금융기관들을 상대로 김씨가 훔쳤다는 금덩이 보관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금융기관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인 뒤 필요할 경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금괴의 실재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지난달 9일에서 11일 사이 김강용씨가 안양의 모 단란주점에서 술값으로 지불한 달러를 이 술집 사장 김모씨의 후배 명모씨가 안양시내 모 은행에서 환전했다는 첩보에 따라 환전과정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유종근 지사와 배경환 안양서장이 잃어버린 돈의 출처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유종근씨가 도난당한 현금 3500만원의 출처와 관련해 유지사측이 지난해 공직자 재산신고때 신고한 2억 천만원의 일부인 것으로 밝히고 있으나 비서실장등을 불러 이 돈의 조성경위등에 대한 조사도 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유종근 지사의 서울 목동 집에 대해서도 조만간 현장검증을 실시해 12만 달러 도난의혹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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