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70대 일본인 관광객이 나흘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부산 롯데호텔에 투숙했던 일본인 관광객 71살 시라이시 요시오씨가 지난 20일 호텔을 나간 뒤 행방불명 됐다는 호텔측의 신고에 따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인 관광객 시라이시씨는 지난 18일 호텔에 혼자 투숙한 뒤 객실에 짐을 놓아둔 채 시내관광을 한다며 호텔을 나간 뒤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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