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유인원에서 현재의 인류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의문의 공백기로 남아있던 250만년전 신종 원인의 화석이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에티오피아의 공동연구진은 오늘 미 사이언스지의 발표에서 이번에 발견된 신종 원인은 다리가 길어 유인원에서 현대인으로 연결되는 조상의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이 시기의 지층으로부터 석기를 이용해 해체한 흔적을 보여주는 동물의 뼈도 발굴돼 연구진은 `신종 원인이 가장 먼저 석기를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다`며 대발견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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