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방송국의 보도) 최근 국립문화재 연구소에서 발굴조사를 끝낸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문암리 선사유적이 동해안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일 가능성이 큰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 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12월부터 문암리 선사유적을 조사한 결과 덧무늬토기와 압날문 토기등 신석기시대에서 가장 오래된 토기류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덧무늬토기는 그동안 동해안 최고 선사유적지로 알려진 양양군 오산리 유적에서 소량 출토됐으나 이번 문암리 유적에서 완전한 형태가 발굴 됨으로써 오산리와의 연관성등 동해안의 신석기 시대 추적이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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