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dpa의 보도) 아스피린이 대수술의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폐색전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로열 노스 쇼어병원의 맥마혼 박사는 호주와 영국 등의 고관절 골절 수술환자 만 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술후 매일 아스피린 반개씩을 5주동안 복용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폐와 다리 혈관의 혈전위험이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색전증에 의한 사망자 수도 아스피린 그룹이 비교 그룹에 비해 절반 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맥마혼 박사는 그러나 아스피린은 혈액을 묽게 만들기 때문에 위나 상처 부위에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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