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 충무공 묘소에 이어 현충사 뒤편 방화산 정상에서도 충무공 묘소 등지에서 나온 것과 똑같은 칼 1개가 꽂혀 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쯤 아산지역 무속인과 현충사 일대에 대한 수색을 벌인 끝에 현충사 본전 뒤편의 해발 282m 방화산 정상에 꽂혀 있는 길이 34㎝에 너비 7㎝의 칼 한개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충무공 묘소와 현충사 경내 묘소 등지에서 발견된 칼과 쇠말뚝은 103개로 늘었습니다.
@@@ (현장 그림은 없습니다.
뒷산은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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