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파업 4일째를 맞고 있는 대우중공업 옥포조선소 노조는 오늘 조합원과 가족 등 8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포 매립지에서 대우조선 매각저지 노동자,시민 결의대회 를 갖고 김우중 회장과의 대화가 결렬됐다며 매각 협상이 중단될 때까지 무기한 전면 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또 다음 주 부터는 대우그룹 노동조합 협의회와 연대 투쟁을 하고 조선소의 에어라인과 전기 공급도 차단하는 등 파업 강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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