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한반도 냉전종식을 위해 유럽과 같은 데탕트,즉 국제적 긴장완화가 구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동원 수석은 오늘 한국발전연구원이 주최한 조찬 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북한과 미국.일본의 관계개선과 국교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동원 수석은 구체적인 냉전구조 해체의 조건으로 ▲남북한 불신과 대결구조의 화해 협력구조 전환 ▲대량살상무기 제거와 군비통제 ▲정전체제의 평화체제로의 전환,그리고 ▲북한이 개방과 시장경제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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