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가 금융권으로 부터 넘겨받은 부도업체 가운데 화승제지와 한일기기, 뉴월드가구, 대창기계공업, 아성특수제지 등 5개업체를 워크아웃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성업공사는 오늘 부도를 내고 금융기관으로부터 부실채권으로 넘어온 기업체 가운데 가동중이거나 즉시 가동이 가능하다고 판단된 166개 기업 가운데 1차로 5개 업체를 회생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업공사가 부도기업을 회생시키기 위해 직접 워크아웃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성업공사는 이들 기업외에 현재 관리중인 3천개 업체 가운데 3백개를 워크아웃대상으로 선정해 회생 절차를 밟아 한 기업에 평균 30명씩 모두 9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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