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한나라당의 유종근 지사 비난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마약중독 절도범의 장단에 놀아나 멀쩡한 공직자를 부도덕한 부정축재자로 인신공격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며 한나라당은 유지사에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현미 부대변인은 또 유지사의 헬기 사용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유지사의 헬기사용이 사적목적이나 초법적으로 이뤄졌음을 밝혀내지 못할경우 중대한 명예훼손이 됨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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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유지사 공격은 적반하장
입력 1999.04.23 (14:44)
단신뉴스
국민회의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한나라당의 유종근 지사 비난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마약중독 절도범의 장단에 놀아나 멀쩡한 공직자를 부도덕한 부정축재자로 인신공격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며 한나라당은 유지사에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현미 부대변인은 또 유지사의 헬기 사용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유지사의 헬기사용이 사적목적이나 초법적으로 이뤄졌음을 밝혀내지 못할경우 중대한 명예훼손이 됨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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