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경영으로 파산위기에 몰렸던 주택공제조합이 다음달초 주식회사 형태로 바뀌어 대한주택보증 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범출범합니다.
주택공제조합 운영위원회는 다음달 4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주식회사로의 전환을 공식 의결하기로 결정했다고 재정경제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족되는 대한주택보증의 자본금은 주택공제조합의 남아있는 순자산 8천480억원과 국민주택기금 출자금 5천억원, 금융기관 대출금의 출자 전환분 2천억원 등 모두 1조5천480억원에 이릅니다.
대한주택보증은 현재의 주택공제조합과 마찬가지로 자본금의 최고 30배까지보증을 받을 수 있고 금융감독원의 감독을 받게 돼 영업의 투명성을 일정부분 확보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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