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특파원의 보도) 미국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는 재정난을 겪고 있는 한국 등 아시아 기업들에게 36억 달러를 투자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라고 은행과 밀접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골드만 삭스 뉴욕 지점이 전 세계의 현지법인들과 함께 투자계획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7년 아시아 국가들의 금융위기가 시작된 이후 한국과 태국 등 아시아 기업들에 집중 투자해 온 골드만 삭스는 증권 투자와 담보부 여신에 중점 투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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