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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노조원 복귀자 증가(3시이후)
    • 입력1999.04.23 (16: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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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면서 기관사등 파업노조원들의 복귀가 잇따르고있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파업노조원의 복귀자수는 모두 2천여명으로 지난 하루사이 6백여명 이상이 파업대열을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복귀율이 극히 저조했던 기관사복귀자가 현재 66명으로 오늘 하루만 18명이 돌아왔습니다.
    서울시는 기관사복귀자에 대해서는 비록 파업에 참여했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으로 평가하고 복귀자가 희망할 경우 모두 도시철도공사로 발령을 내줄 예정입니다.
    이처럼 복귀자수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파업노조원의 복귀율은 이틀전 21%에서 오늘 현재 30%대로 높아졌습니다.
    지하철공사측은 파업에 당초 가담하지않은 직원 2천여명을 포함할 경우 전체 직원의 37%인 4천여명이 현업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업노조원의 최종복귀시한은 사규상 일주일 이상 결근으로 처리되는 시점인 오는 26일 새벽4시까지입니다.
    지하철공사는 오는 26일까지 복귀하지않은 노조원에 대해서는 정부방침과 사규에따라 전원면직처리하며 복직등 어떤 형태의 구제조치도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강조하고있습니다.
    (끝)
  • 파업 노조원 복귀자 증가(3시이후)
    • 입력 1999.04.23 (16:10)
    단신뉴스
파업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면서 기관사등 파업노조원들의 복귀가 잇따르고있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파업노조원의 복귀자수는 모두 2천여명으로 지난 하루사이 6백여명 이상이 파업대열을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복귀율이 극히 저조했던 기관사복귀자가 현재 66명으로 오늘 하루만 18명이 돌아왔습니다.
서울시는 기관사복귀자에 대해서는 비록 파업에 참여했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으로 평가하고 복귀자가 희망할 경우 모두 도시철도공사로 발령을 내줄 예정입니다.
이처럼 복귀자수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파업노조원의 복귀율은 이틀전 21%에서 오늘 현재 30%대로 높아졌습니다.
지하철공사측은 파업에 당초 가담하지않은 직원 2천여명을 포함할 경우 전체 직원의 37%인 4천여명이 현업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업노조원의 최종복귀시한은 사규상 일주일 이상 결근으로 처리되는 시점인 오는 26일 새벽4시까지입니다.
지하철공사는 오는 26일까지 복귀하지않은 노조원에 대해서는 정부방침과 사규에따라 전원면직처리하며 복직등 어떤 형태의 구제조치도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강조하고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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