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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자회담서 미군지위문제 제기안해
    • 입력1999.04.23 (16:4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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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영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정부는 4자회담 5차 본회담에서 주한미군의 지위변경 문제를 의제로 제기할 계획이 없으며 북한측이 이를 요구하더라도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순영 장관은 오늘 오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현안보고를 통해 평화체제 구축 문제에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질 때 한반도내 모든 군대의 구조나 배치문제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며 남북한의 군사력과 주한미군에 대한 논의도 이 단계에 가서야 가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장관은 이어 미국이 무상 사용중인 한국정부 소유재산 문제에 대한 질의에 미국측은 부산 미영사관 건물과 광주의 공보관장 사택을 반환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장관은 다음달 중 실무협상을 다시 개시할 것이며 앞으로 유상임차로 바꾸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박관용 의원은 박경윤 금강산 국제그룹회장이 지난 달 7일부터 14일까지 우리나라를 다녀갔으며 이에 대한 출입국 기록도 있다면서 박씨의 방문목적과 초청자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끝) **********************************
  • 4자회담서 미군지위문제 제기안해
    • 입력 1999.04.23 (16:47)
    단신뉴스
홍순영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정부는 4자회담 5차 본회담에서 주한미군의 지위변경 문제를 의제로 제기할 계획이 없으며 북한측이 이를 요구하더라도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순영 장관은 오늘 오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현안보고를 통해 평화체제 구축 문제에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질 때 한반도내 모든 군대의 구조나 배치문제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며 남북한의 군사력과 주한미군에 대한 논의도 이 단계에 가서야 가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장관은 이어 미국이 무상 사용중인 한국정부 소유재산 문제에 대한 질의에 미국측은 부산 미영사관 건물과 광주의 공보관장 사택을 반환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장관은 다음달 중 실무협상을 다시 개시할 것이며 앞으로 유상임차로 바꾸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박관용 의원은 박경윤 금강산 국제그룹회장이 지난 달 7일부터 14일까지 우리나라를 다녀갔으며 이에 대한 출입국 기록도 있다면서 박씨의 방문목적과 초청자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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