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역대표부, USTR은 우리나라 산 스테인리스 후판에 대해 덤핑 피해 긍정 최종판정을 내렸다고 오늘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가 알려왔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앞서 북미특수강 협회와 관련 철강노조가 우리나라와 이탈리아, 벨기에,캐나다 등 6개국에서 생산되는 후판을 덤핑혐의로 제소하자 조사를 벌여 지난달 7.39∼45.09%의 반덤핑 관세 판정을 내렸었습니다.
우리나라 산 후판은 16.26%의 반덤핑 관세 판정을 받았으며 미국 상무부는 다음달 10일까지 반덤핑 규제명령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포항제철은 최근 미 상무부의 스테인리스 후판 덤핑 판정에 불복하고 WTO에 제소해 주도록 외교통상부에 요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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