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불교 텔레비전은 오늘 임시이사회를 열고 허문도 전 통일원장관을 새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불교텔레비전은 또 동진매카토닉 대표 이수덕씨 등 6명을 3억원이상 출자를 조건으로 이사로 내정했습니다.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불교텔레비전은 지난해 조계종사태 때 최대주주인 통도사와 당시 사장인 정우 스님이 정화개혁회의에 가담하면서 편파방송 시비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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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텔레비전 신임 사장에 허문도씨
입력 1999.04.23 (18:36)
단신뉴스
케이블TV 불교 텔레비전은 오늘 임시이사회를 열고 허문도 전 통일원장관을 새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불교텔레비전은 또 동진매카토닉 대표 이수덕씨 등 6명을 3억원이상 출자를 조건으로 이사로 내정했습니다.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불교텔레비전은 지난해 조계종사태 때 최대주주인 통도사와 당시 사장인 정우 스님이 정화개혁회의에 가담하면서 편파방송 시비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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