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20분쯤 경북 구미시 형곡2동 새마을금고 건물 옥상에서 이 건물에 있는 환기통 제작업체 신일기공의 근로자 32살 이태일씨가 온 몸에 기름을 붓고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이씨가 몇달째 월급을 받지못하자 오늘 회사를 찾아 업주와 말다툼을 벌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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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불만 30대 근로자 분신 중태(대구)
입력 1999.04.23 (19:06)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20분쯤 경북 구미시 형곡2동 새마을금고 건물 옥상에서 이 건물에 있는 환기통 제작업체 신일기공의 근로자 32살 이태일씨가 온 몸에 기름을 붓고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이씨가 몇달째 월급을 받지못하자 오늘 회사를 찾아 업주와 말다툼을 벌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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