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귀순자들, 미 의회서 북한 인권실태 폭로
    • 입력1999.04.23 (19:2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귀순자들, 미 의회서 북한 인권실태 폭로
    • 입력 1999.04.23 (19:25)
    단신뉴스
(워싱턴=연합뉴스) 현재 북한에는 20개 이상의 정치범 수용소에 25만명 이상이 억류돼 참담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수용소에 수감됐던 귀순자들이 오늘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증언했습니다.
강철환, 이순옥, 안명철 등 3명의 북한 귀순자들은 상원 동아태소위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의 정치범 수용자들은 최소한의 인권도 무시된 열악한 환경속에서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으며 처형과 고문이 수시로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순옥씨는 `재소자들이 걸핏하면 고문과 심한 육체적 고통에 시달린다`면서 `자신도 13년동안 억류돼있으면서 심한 고문으로 이빨 6개가 부러지고 골반과 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