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복합 비료 추가 지원분 5천톤이 오늘 울산항에서 북한으로 떠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복합비료 가운데 2천300t은 한국전력이 지정 기탁한 것으로 함경남도 금호지구와 북청군, 신포시 일대에 전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비료는 동부 한농화학에서 생산한 것으로 3천 800톤급 백연화에 실려 오는 25일쯤 북한 흥남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끝)
복합비료 북한 추가지원분 울산항 출발(대체)
입력 1999.04.23 (19:30)
단신뉴스
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복합 비료 추가 지원분 5천톤이 오늘 울산항에서 북한으로 떠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복합비료 가운데 2천300t은 한국전력이 지정 기탁한 것으로 함경남도 금호지구와 북청군, 신포시 일대에 전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비료는 동부 한농화학에서 생산한 것으로 3천 800톤급 백연화에 실려 오는 25일쯤 북한 흥남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