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욱 환경부 장관과 정을병 한국소설가협회 회장은 오늘 경기도 양평군민회관에서 21세기 지구 환경과 문학의 역할 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환경문학상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과 정 회장은 문학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이 상을 공동으로 제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는 최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소설가 이문구 김주영 김홍신씨 등 문인 백여명이 참석해 자연환경이 문학에 미친 영향과 환경개선을 위한 문학적 역할을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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